2010년 12월 02일
오늘도

(ipad / 3m smartpen / sketchbook)

순조롭다고 말하지 못할 것도 없다는 판단이 서기는 하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. 이 머리 안의 상념도 이 몸 안의 골육도 길어봐야 몇 십년 남짓.

지는 벚꽃
남은 벚꽃도
지는 벚꽃

이라고 어느 승려분은 읊으셨다니, 참으로 마음에 스미는 말씀.

모두 건강하시죠? 저는 제 생의 일부를 들여 좋은 게임을 만들겠습니다. 그러니까 모두 아이폰이라던가 아이패드라던가 사셔서 저희 고객이 되주세요. 겔겔겔겔.

나중에 뵈요.



by laystall | 2010/12/02 23:57 | studio 23rd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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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eaBlue at 2010/12/03 00:37
아이폰은 바로 얼마 전에 샀습니다. 멋진 게임 기대할게요~ 화이팅입니다!
Commented by laystall at 2010/12/03 00:40
예이! 재미있는 걸 만들겠타능!
Commented by ㅇㅅㅇ at 2010/12/03 07:44
화이팅 : )
Commented by laystall at 2010/12/03 18:32
키랴아아
Commented by 여름아이 at 2010/12/03 08:47
헤헤헤 멋져요! 죽도! 화팅
Commented by laystall at 2010/12/03 18:32
겔겔겔겔. 네이.
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10/12/03 23:14
에로게만드시는군요!
Commented by laystall at 2010/12/03 23:14
아니라능!!
Commented at 2011/03/15 03:1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11/03/16 05:11
출시 되면 바로 리딤 보내드릴께요. '어.. 이거.. 음.. 리뷰로 포스팅 하기엔 좀..'하는 난처한 지경에 빠지시지 않도록 열심무쌍 만들겠습니타. 겔겔겔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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