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5일
어흑 **님

**님 덧글이 답글 달기 전에 지워진 거 보고 깜짝. 어흑, 제가 요즘 심상의 바닥을 벅벅 긁고 있기에 답글이 늦어졌는데요, 늦게라도 자녀분의 졸업과, 장학금과, 그간의 성취와, 보람에 대해 축하 인사를 드려요. 먼 곳에서,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소서. orz


by laystall | 2009/06/15 02:04 | 02 | 트랙백 | 덧글(6)
트랙백 주소 : http://laystall.egloos.com/tb/4165630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at 2009/06/16 00:4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6/16 00:46
나대시다니요. 저까지 그 소식에 기뻤슴다. 진짜루요. :)
Commented at 2009/06/16 17:2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6/19 03:11
막 부럽고, 기막히게 부럽고, 어.. 어. 정말인가. 말은 그렇게 들었는데. 정말인가보다. 그러면서 부럽고, 그랬는데요, 그래서 더 우리나라의 모습이 기막히게 느껴져서, 맘이 먹먹하고, 그렇습니다. 자녀분이 겪으신 이 이야기를 조금 포스팅으로 옮겨도 될까요?
Commented at 2009/06/19 13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6/19 14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