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02일
새벽이쿠나

목수정씨 관련한 얘기를 다소 하고 시펐는데, 창 밖이 퍼렇게 밝았타. 나는 목수정씨를 대폭 지지하고 응원한다.


by laystall | 2009/04/02 06:31 | 02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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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댕구리 at 2009/04/02 06:59
해 떴네요. 하늘이 맑은게 어디 산책이라도... 나가봤자일랑가요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4/03 06:01
벚꽃이 여기저기 예쁘게 피었더라구요. :)
Commented by blus at 2009/04/02 07:24
남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자체로 훌륭한 것이지만서도...
전 목수정씨에게는 모든 것에 공감하고 모든 것을 지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4/03 06:01
그렇군요. :)
Commented at 2009/04/02 23:2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4/03 06:03
말씀하시는 그 방법론에 대해선 조금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만, 일단은 좀 자야겠네요. ㅎ.
Commented at 2009/04/03 15:3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4/05 05:07
그런 방법, 이란 점에 '무례'를 문제로 느끼시는 듯합니다만, ㅎ. 전 목수정씨가 '정명훈씨의 침실에 창을 깨고 난입하'였다 해도, 사람들이 주목해야 할 바는 부조리한 사회의 실태와 정씨의 폭언 등에 있다고 여겨요. 기실, 무례라고 여겨질만한 점도 없다고 여겨지고요.
Commented at 2009/04/09 09:1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9/04/09 13:56
메일을 드렸습니다.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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