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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05월 27일
진중권 교수가 외친다. 위험해! 위험해! 위험해! 위험해! 방금 전경이 투입되고, 진교수도 경찰에게 폭행을 당해 왜 때리냐고 소리친다. 째지는 여성의 비명. 진중권 교수가 태어나서 이렇게 격렬한 시위를 처음본다 말한다. 폭력경찰 물러가라는 구호가 다시 시작된다. 작은 화면 너머로 들려오는 그곳을 가득 채운 비명과 고함에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. 우리 어머니가, 내 친구들이, 많은 이들이 편안한 잠을 청하고 있는 지금 저기서는 사람이 깔려 죽을 뻔했다. 경찰이 시민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. 깨어있다면 지금 저 곳을 같이 봐주었으면 좋겠다. ▶ 진중권 교수의 현장 방송 보기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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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지는 청원에서도 부디 목적한..
by laystall at 10:26 와후. 청원 성공했네요. 서울시민.. by blus at 04:35 오늘까지인데, 부디 목표한 성과.. by laystall at 12/19 경기도민이라.. by 아르비드 at 12/19 그래도 보수동엔 아직 간간히 한 질.. by laystall at 12/16 블랙짹은 없어 더이상 팔지않아 .. by scarab at 12/16 나아져왔고, 더 낫게 해야죠. ㅎ. by laystall at 12/16 정말 저절로 욕만 나오는 X가튼 .. by solette at 12/16 블랙잭이니까염. 어흑. by laystall at 12/15 빠 빠르네요 커어... by cube at 12/15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야 이 귀찮은 걸 77000명이 했단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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