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1일
본심 checker

평소 나를 보행형개그수행기로 보고 계신 듯한 달빛이야기님의 본심이 저렇게 나타난 걸 보고 이 테스트의 정확도를 실감.
나는 우리 애인에게 매일 공포를 안기고 있는 납흔 남자랍니다. utena님과 blus님은 맘을 거둬주셔연.
제게 복잡한 애증을 품고 있는 룬그리져님은 서해안으로 여행이라도 떠나센.
그리고 느와르님. 그럴 줄 몰랐심.

▶ 해보는 곳


by laystall | 2008/03/21 00:39 | 02 | 트랙백(1) | 덧글(11)
트랙백 주소 : http://laystall.egloos.com/tb/366942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몽당연필의 우주문화연구소 at 2008/03/26 11:27
Commented at 2008/03/21 01:2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blus at 2008/03/21 03:44
스톡힝이 발각댔근영.(...히요님의 충격과 공포가 또 리얼리스틱...-┏...)
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8/03/21 06:08
우와 복잡한 이 마음.(...)
Commented at 2008/03/21 07:5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utena at 2008/03/21 08:51
흐..흥! 딱히 납흔 남자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라구!
Commented by 느와르 at 2008/03/21 21:33
쳇. 들켰군요(...)
Commented by laystall at 2008/03/21 21:50
비공개 /
오오 H 오오..

blus /
근영체를 보는 것은 십수년만의 일 같슴다.

룬그리져 /
..(뒷걸음)

비공개 /
이 변태.

utena /
(버닝 포인트 작렬)

느와르 /
어엉 울 거임
Commented by ellouin at 2008/03/22 14:16
이거 재미있네요. ㅎㅎㅎ
Commented by laystall at 2008/03/24 23:16
ellouin /
'ㅂ')/ 그죠
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8/03/26 12:06
아나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8/03/27 22:44
달빛이야기 /
'ㅂ')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