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1월 25일
070125 그가 전과자가 된 날
이 나라는 천천히, 그러나 분명하게, 그리고 꾸준히 발전하고 진보해왔으며 또한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. 그렇지만 가끔은 그 속도에 안타까움을 느낀다.

짬지블로그의 마지막 글을 올리며..



by laystall | 2007/01/25 15:06 | 02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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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_푸훗_ at 2007/01/25 16:12
오랜만인걸, 어떻게 살고 있니? 연애하느라 바쁘셔? 쿠쿡.
Commented by SeaBlue at 2007/01/25 16:17
'사회적으로 인정할 수 있을만큼의 음란기준을 초과'해서 벌금을 물고, 전과자가 되는군요. 허허..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7/02/01 03:12
_푸훗_ /
히요씨 어머님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울었어. :)

SeaBlue /
네이버에서 '콘돔' 치면 애들은 못 볼 정보라 나오더이다. 샤바랄, 새삼 뒤로 감춰 놓으면 장땡인가 싶은 요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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