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20일
061220 오늘로 101일인 커플.






by laystall | 2006/12/20 03:18 | 04 | 트랙백 | 덧글(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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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iel at 2006/12/20 03:29
1ㅇ1 일 축하드립니다~ ^^ (<-말장난 센스에 두손 든 포즈입니다. 하핫.)
Commented by  슈 at 2006/12/20 04:25
막 키득키득 웃으시면서 그렸을 거 같은 졸라맨 그림이 인상적입니다. (?)
100일 축하드려요 :3

L님께도 곧 번뇌의 108일이! (틀림)
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6/12/20 07:17
^^
축하드려요. 오래오래 이쁜 사랑 하시길...
Commented by 觀鷄者 at 2006/12/20 10:24
알콩달콩 재미있게 지내시는군요.

오래오래 서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~
Commented by ㅇㅅㅇ at 2006/12/20 12:39
오래오래 나한테 염장 하슈 훗.
Commented by 느와르 at 2006/12/20 13:29
101일 축하드립니다.
Commented by 미치르 at 2006/12/20 14:47
101일 축하드려요~ ^^
음, 저는 무의식중에 이야기하다가 옆에 사람을 퍽퍽퍽 치는 습관이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. (;;;)
Commented by 동네노는누나 at 2006/12/20 18:57
(절래절래)..-ㅅ-바보냄새나우.쉭쉭~
Commented by laystall at 2006/12/21 11:26
ciel /
감사합니다. 잘 살겠습니다. :)

슈 /
사실 '진짜 웃겼는데 그리다보니 쫌 안 웃긴 거 가터'하면서 그렸슴다. 축하 감사합니다. 번뇌는 무슨..!

덧말제이 /
감사합니다. 말씀대로 오래오래. 그리고 덧말제이님만큼 좋은 부모가 되겠습니다.

觀鷄者 /
예이. 감사합니다. 그러려합니다.

ㅇㅅㅇ /
아믄, 그래야제.

느와르 /
감사합니다. 뜨거운 101일이었슴다. 느와르님도 어서..

미치르 /
그것은 주먹입니까 손날입니까.. 감사합니다. :)

동네노는누나 /
절래절래 (×) - 절레절레 (○)
언제나 본전도 못찾는 후배를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나우..(머리에 손)
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6/12/21 12:06
하하하 정말... 뭐랄까...
볼만 합니다.(뭐랄까 다른 말이 생각 안 나는군요)
Commented by nippang at 2006/12/22 09:10
백원~~!!
체와랑 저도 저러고 놀아요.
Commented by 아스군 at 2006/12/23 12:24
이거시 바로 염장파워
Commented by laystall at 2006/12/23 13:59
호크윈드 /
:) 열심무쌍히 행복해지고 있습니다.

nippang /
체와가 말이 어마무시 늘었구랴! 대단하우!

아스군 /
과연 그러합니다. 냐하하하.
Commented at 2006/12/25 02:5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6/12/25 03:44
비공개 /
전송했습니다. 리듬을 굴려보는 검다.
Commented by 스폴 at 2007/01/21 23:58
안구가 습합니다...
Commented by laystall at 2007/01/25 15:08
스폴 /
하다못해 즐거워보인다고 해주십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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