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8일
['좌회전 신호'를 없애야 한다] [정치적 견해와 자기이해관계의 모순] [전직 용병인데 물어볼 거 있어?] [완전무상교육의 지리산고, 이런 학교도 있습니다] [짜증나는 날] [미군과 산타클로스] [휴머니스트의 강연 기획- 우석훈] ["헌재·국회의 헌법 파괴…국민에겐 '저항권'이 있다" [현장] '언론 악법 위법 결정, 국회 재논의 위한 만민공동회'] [경찰 관계자는 "허가된 집회를 제외하고 거리행진을 포함한 이후의 어떠한 부대행사도 원천봉쇄할 계획"이라고 밝혔다.] 니들 허가, 필요 없다.[플루토늄 열사용 계획이라는 것은..] 걍 좀 니들이 해체하시삽..['빠른 84나 84나 빠른 85나 우린 모두 한민족이며, 너넨 모두 고만고만한 애들] 푸하RT @ "억울한 "촛불벌금" 대신 내드립니다" RT @: ‘디스트릭트 9’의 실존 외계인이 있답니다.. @ OCN에 방영 되었던 CF입니다. ← 광고는 참 잘 봤는데, 게시물 아래에 답글이 안 달리더라고요. 저만 이런 거면 좋겠는데, 확인 한 번 해보심이 좋겠슴다. :)[박명호 교주의 수상한 창기 십자가 사상] 걍 숨이 턱 막히는
그리고 마지막으로 링크 하나 덧붙입니다.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이 링크의 글과 그 아래의 덧글들 읽으시고 어떤 생각이 드실지 모르겠네요. 사람이 완전할 수는 없겠고 그래서 어디 하나 좀 삐긋하는 부분도 다들 있을 테고 그렇겠는데, 이건 그런 문제가 아니겠습니다. 그냥 그 문제에 대한 개념이 다분히 부족한 거죠. 이래놓고 반론이나 타박은 싹 외면하고 악플러 하나 갖고 오랜만에 사이버 탐정 노릇해서 악플러 추적한 결과 블럭 먹였다느니, 성질같아선 악플러 매장시켜 버렸을 거라느니 하시는 거 보자니 참 보기 뭣합니다.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려는 생각도 별 없으신 것 같네요.
그간 응원과 지지를 보내던 분이고, 앞으로도 이분의 사회적인 활동 전반에 대해 반대할 일은 많이 없으리라 생각하지만, 그렇기에 더욱 '이런 사람마저도 이런 문제엔 이 정도로 무작스러울 수 있구나' 하고 새삼 이 나라 남자들의 현주소를 생각하게 되네요. 기분 뭣한 일요일 새벽입니다.
2009년 11월 07일
[‘섹스 볼란티어’ 상파울루 영화제 최우수작품상] [유엔서 ‘용산참사’ 다룬다-10일부터 한국정부 노동·교육권 등 후퇴여부 심의…인권단체와 면담] UN이 '일개국제단체'로 불릴 날이 멀지 않았타..[오바마, 인디언 추장 초청 사죄-“과거 미국의 역사가 인디언을 수탈한 폭력의 역사란 것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”] 박근혜는 인혁당 재건위사건의 사법살인 희생자들에 대해 사죄할 용기가 있을, 리가.RT @ "김준규 촌지", 2차에서 더 돌렸다<br> 기자들 반응 "뜨겁자" 50만원 2개 추가 [뻥일거라더군요]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..[여성연예인 인권지원모임-침묵을 깨는 아름다운 사람들] 에 대한 '박재동의 손바닥 아트' [11월 7일 한겨레 그림판] RT@peace4afghan:아프간경찰교육하던영국군은그경찰 총에죽고, 파병예정된 미군은 동료들에게총기난사를하고, 아프간사람들은나토의오폭으로 죽은가족의시체를안고울고...이 비극에다시 무기를들고가려는 한국. 막아야합니다. [지난주 수요일 새벽.수도카불.UN직원 숙소 탈레반 기습공격. 비무장 민간인에 폭격/사격.UN직원 5명 사망.수백명 긴급대피.] 그리고 우리의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말한다. '파병, 희생을 각오해야한다'고.약속된 메탈의 땅 핀란드를 향해 외쳐라 보드카!!..하놔. RT @: RT @: 임태희 노동부 장관 "내년부터 노동부의 부처 이름을 고용노동부로 바꾸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" 고용주(雇用主)부 추천합니다[선진 일류검찰로 새롭고 수준높게 변모하여 국민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 검찰이 되겠습니다-공금이었지만 금방 채워넣었다. 격려가 필요하다 생각했다. 돈의 성격은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..다] 공직 접어라["우리가 수능 거부운동하면 안돼요?"] [“법과 규제들은 본래 신성하여 거슬러선 안될 것이 아니다. 부적절하기에 지킬 만한 가치가 없는 법들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위반을 선택하는 것이 곧 우리를 무정부주의자라고 부를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.”] [친일진상규명위 "박정희 친일파 입증 불가":관계자는 "새로운 자료가 나왔으니 다시 평가할 수 있지 않냐"는 질문에 "보고서는 벌써 인쇄가 들어갔고, 지금와서 새롭게 연구하고 추가할수는 없다"고 답했다] 학자 접어라RT @: 공성진 포함 거론되는 3명이 친이계 핵심들이네요 RT @: 차떼기의 재림? RT @: 꼬시다 RT @ 100억 비자금... 한나라당 패닉상태 @ 그.. 그러냐!![검찰과 기자, 국민 세금으로 로또 잔치] ["그런 사건은 매우 불행한 사건이고 그러한 사건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"] 도대체 누가 초딩을 외교통상부 장관에 앉혔나.RT @: "회사 나오지 않는 것은 합법인데, 집회 참석하는 것은 불법이다." 발전노조 합법파업에 대한 사측의 주장 산케이.. [김어준의 그까이꺼 아나토미 - 이별, 그리고 '빤스 고무줄'] 본격 빵셔틀 되고 싶어지는 사진 [물론 굶어서도 안된다] 하놔..[검찰총장이 기자들에 돈봉투] 이 그레이시한.. 카피 참..RT @: 이제 1인 시위도 불법이라고 하네요. 경찰은 집회의 정의를 '같은 공간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모여있으면 집회다'라고 내리며 구경꾼을 시위대로 몰아서 해산시켰습니다. 황당하면 RT~RT @: '선거 때 무슨 얘기를 못쓰나, 표만 안 나오게 할 수 있다면' @ [MB명언] "선거때 무슨 얘기를 못하나. 그렇지 않은가? 표가 나온다면 뭐든 얘기하는것 아닌가."
2009년 11월 06일
..참.. RT @: 오늘 받은 보도자료 요약문, '엠비시 피디수첩 피해자 범국민 연대입니다. 엠비시 피디수첩으로 인해 국가적 손실이 3조7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 기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검토와 보도 부탁 드립니다.' 하놔.. RT @: <경찰의 코미디-2> 경찰들은 최상재 위원장의 잠바 보온병 등을 시위용품이라며 압수해 갔습니다. 사람들이 따졌습니다. 아니 어떻게 잠바와 보온병이 시위용품이냐? 잠바가 주장하는 게 뭐냐? 보온병이 말하고자 하는 게 뭐냐?RT @: 오늘 경찰의 프레스센터 앞 언론노조 위원장 1인 시위 진압 작전은 한 편의 '각본 없는 코미디'였습니다. 경찰 간부 왈, '1인 시위를 위장한 불법집회다. 같은 공간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집회로 봐야 한다'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요, 팔로워분들. 최근 부산 남포동 피프광장의 먹거리 노점상가엔, 엄청난 호떡을 팔고 있답니다.. 그 두께! 그 당도! 상투성을 뛰어넘은 절개 및 변형! 그 안에 스푼으로 떠 넣을 추가 감미료 무료! 아아..'방금 만든 고로케' 라던가.. '막 꺼낸 군고구마' 라던가.. '뚜껑을 열자 김이 확 끼치는 찐만두'라던가.. '최근의 남포동에서 파는 변형 호떡'이라던가.. 아아 뭔가 밤참이 당긴다..네. RT @: 핀란드나 노르웨이 같은 북유럽에서는 모든 국민의 소득과 세금을 (마치 등기부등본 보듯) 만인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. 여러분이라면 이런 제도를 받아들이시겠습니까? 연 - 최규석[교육청, 체험학습은 해임… 성희롱엔 관대] [신종플루, 노동자는 두 번 운다] [졸업전에 자살할 사람들이 취업후에 자살하게 생겼으니, 생명연장의 꿈에 한줌 보탬이 되었다는 공로만큼은 이 악물고 인정해 줄 수도 있다.] [등록금 후불제 4년 뒤 강제 회수, 능력 안되는 사람은?] [경찰, 최상재 위원장 기습 연행시도] '같은 공간 안에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이 있으니 집회'랜다.. RT @: 속보5신 경찰은 같은 공간 안에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이 있으니 집회라네요RT @: 굽시니스트의 만화입니다. 300명의 특전사... RT @: 신종플루보다 무서운 소송 몸살 앓는 PD 수첩 제작진들! RT @: 에세이스트 김현진의 글 - 유령 같은 나, 숨도 작게 쉬어야 할까 RT @: 윈디시티 김반장은 무죄다! 대마초를 합법화하라! RT @: 고려대 '폐지와의 전쟁' 아시죠? 독자편지가 들어왔네요. 학생들과 함께 투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.RT @: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:박정희, 만주군에 '혈서지원' 사실로 확인 [음주운전 혐의 前구의원 구속된 사연 '실소'] 이 무슨 슬랩스틱...RT @: 시공간이 뒤틀린듯한 초현실적 - 그러니까, 시대착오적 - 광경은 계속된다.[김연아 전설] '세계신기록 갱신은 "오늘은 카레가 먹고싶다"는 암호.' 아아..[실력은 있다, 하지만 기재는 없다] [한겨레 21 - 유도리의 새 지평] [윤계상, 박재범, 공론장으로서의 인터넷] [ted - 켄 로빈슨, "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."] [군대가서 총 들지 않을 자유, 당신은 알아줬다]
2009년 11월 04일
@ 아, 네. 제가 제목을 잘못 썼슴다.제 팔로워 중 부산 사는 분 계시다면, 진보신당 부산시당 웹진 '야무zine'을 소개합니다. 2010년 부산시장 후보로 김석준 부산시당 위원장이 출마선언을 한 소식, 알고 계신가요? @ [재벌가 시집보내는 게 목표] 보고 하신 말씀이시죠? 예, 실로 짜증스럽기 짝이 없슴다.[블랙홀이 문화연대와 손잡은 이유] 이런 예술인이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[S고 학생의 날 교문 기념 행사, A교사 ‘학생의 날 포스터 찢어라’ - 해당교사는 이에 대해서 포스터를 찢어야만 돌려주겠다고 조건을 달았고, 김인식군은 배포하려던 포스터를 일일이 찢어버린 후에 돌려받았다.] RT @: 정부여당은 조중동 방송에 12번 안쪽대 채널 번호를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. 아무래도 홈쇼핑 채널과 바꾸는 방법을 찾을 듯. [재벌가 시집보내는 게 목표] 참 명박하다.. [7편의 광고 영상] [1998년 시행된 정보공개 청구제도는 갇혀 있던 시민들의 알 권리를 열어젖혔다. ‘보통 시민’들이 공공기관의 자료에 좀더 깊숙이 접근할 수 있게 됐고, 세상은 조금씩 바뀌어갔다.] [정부는 거점병원 지정만 해놓고 아무런 대책이나 계획이 없다. 도대체 뭔가.] RT @: 392일째 YTN 해직 기자의 일상. 동병상련, 파업이, 해직은 길어지고 관심은 떨어지고. 이럴때 힘내라는 한마디가 보약입니다. 이들에게 힘을!! [사회적 흉기 되어버린 '조폭언론' [정연주의 증언9] 내 신년사로 증오와 저주의 지면 만든 <동아><조선>] 3일 방통위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에 의해 가능해진, 가상광고와 간접광고에 대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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